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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주요언론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즉각적으로 접하고, 우리의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국제정치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한 세계의 주요 언론 사이트를 소개한다. 세계정치가 빠르게 변화하는 모습을 전달하는 국제적 언론 사이트와 각 지역과 국가의 대표적인 언론 사이트를 소개한다. 하나의 국제정치 문제도 국가별로 그리고 매체의 특성에 따라 상이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음을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유럽, 한국, 중국, 일본의 중요 언론매체를 신문사의 성격에 따라 다양하게 살펴볼 수 있고 중동과 기타 지역의 언론 사이트도 소개되어 있다.
일반

온라인에서 뉴스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 언론재단이 1990년에 설립한 Korean Integrated News Database System의 사이트이다. 연구자가 원하는 기사와 정보를 한국의 일간지, 경제지, 영어신문, 지방지, 방송사, 잡지 등을 총망라한 데이터 베이스에서 찾아볼 수 있다. 1990년 이후 발간된 주요 신문들의 기사 3백만여 편을 열람할 수 있으며, 외국인도 영자로된 한국신문을 열람할 수 있다. 원하는 기사를 주제어에 따라 검색할 수 있으며, 원하는 시기의 기사만을 검색하는 다양한 일반, 전문 검색방법이 있어 유용하다. 또한 국내 이용자에게는 세계 각국 600여 종의 신문 기사정보를 다른 해외뉴스 데이터베이스에 비해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

 

국내 주요일간지의 기사들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검색할 수 있도록 한 총괄 사이트이다. 정치학과 관련하여 정치, 정부, 북한, 국제관계, 해외토픽으로 분류, 각 신문의 기사를 체계적으로 볼 수 있도록 연결을 제공하고 있다.

 

주요 기사들을 주제별로 분류하여 각 신문과 연결해주는 총괄 사이트이다. 이 사이트는 국내의 거의 모든 신문과 방송, 인터넷 방송과의 연결을 가능하게 해주는 장점과 일본, 대반, 싱가포르, 홍콩의 신문과 연결을 해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광범위한 일본 신문들과의 연결을 제공함으로써 일본연구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외교통상부에서 제공하는 이 사이트의 시사자료실은 외교통상 관련기사와 한국 관련 내외신이라는 하위사이트를 가지고 있는데, 외교통상관련기사는 주요 국제관계의 국내기사제목을 싣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각 신문의 기사로 연결될 수 있다. 한국관련 내외신의 하위사이트는 한국의 주요 사건에 대한 외국 신문들의 기사제목을 제공하고, 직접 이들 기사에 연결된다. 한국의 국제관련 현안에 대한 국내외 기사들을 매일 검색하고 내용을 조회할 수 있는, 잘 정리된 유용한 사이트이다.

 

미국 메릴랜드 대학 재단이 발행하는 American Journalism Review(AJR)와 일리노이의 연구/컨설팅/출판업체인 Newslink Associates가 합작한 AJR Newslink의 사이트로서 상위사이트, 신문, 잡지, 라디오/TV, 자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위사이트 항목은 미국 주요 도시의 25대 일간지와 연결되어 있으며, 이와 더불어 중소 도시의 10대 일간지, 5대 경제신문, 5대 대안신문, 5대 비일간신문, 5대 대학신문, 5 TV 방송국, 5대 라디오 방송국과 연결되어 있다. 신문 항목은 미국의 전국지 뿐 아니라 50개주 모든 신문과의 연결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분야별, 발간유형별로 미국의 신문을 안내하고 있다. 또 미국 신문뿐 아니라 전 세계 신문들을 캐나다,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 지역, 멕시코, 남아메리카의 미주지역과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아시아·중동, 유럽, 오세아니아 등 다른 대륙으로 나누어 연결하고 있다. 잡지항목은 미국과 캐나다의 50대 대중잡지를 비롯해서, 뉴스·여론, 비즈니스·전문, 컴퓨터, 연예, 생활스타일·인물·활동에 관한 잡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라디오/TV 항목은 미국의 전국 TV와 지방 TV방송국, 그리고 주요 국가들의 TV방송국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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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의 대표적 일간지이자 학술적으로도 가장 권위 있게 이용되는 일간지이다. 초기화면에서 등록 후에 사용할 수 있다. 미국 국내정치뉴스는 National/N.Y Politics part를 참조하면 되며 유료 회원제로 운영된다. 국제부문은 regional coverage/global issues/ special forums/week in review 등으로 분류되어 있고, 특히 regional coverage의 경우에는 아프리카, 유럽, 미주, 아·태지역, 중동별로 뉴스를 정리하여 보여준다.

 

Washington Post의 홈페이지로 뉴스 요약 분야(News Digest section)에서는 매일의 가장 중요한 토픽을, 정치 분야(On politics section)에서는 국내/국외에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정치적 쟁점을 추려주고 있다. 국내 분야(Nation section)에서는 미국의 국내사건별 소식을, 세계 분야(World section)에서는 해외 소식을 접할 수 있다. 특히 정치 분야의 경우 정치 중심지답게 전면/정치뉴스/선거/이슈/연방페이지/칼럼으로 세분화되어 미국국내정치에 치중하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 경제신문인 월스트리트 저널의 사이트로, 경제, 기술, 시장상황 등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나, 유료로 가입해야 볼 수 있는 기사들이 대부분이다. 주요 머리기사만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미국 CNN 방송의 사이트로 국제, 미국, 날씨, 사업, 스포츠, 기술, 과학, 정치, , 직업, 여행, 예술, 서적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들을 빠르고 비중 있게 보도하고 있다. 파리드 자카리아(Fareed Zakaria) GPS(globalpublicsquare.blogs.cnn.com)는 세계의 현안과 및 미국에 대해 세계인들이 참여하는 토론과 심도 있는 분석을 제공한다.

 

 

금융시장의 뉴스와 데이터, 분석정보를 서비스하는 미국의 미디어 그룹의 온라인 사이트이다. 1981년 마이클 블룸버그가 뉴욕에서 설립하여 세계 금융가에서 신뢰받는 뉴스매체로 성장하여 91개국의 고객에게 전용 단말기를 통하여 금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블룸버그 라디오, 텔레비전, 매거진, 출판사 등 다양한 매체를 거느리고 있으며 온라인 사이트에서 세계 시장, 금융, 기술 등의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유럽

세계 10대 일간지 중의 하나로 평가 받고 있는 비즈니스관련 신문으로 크게 세계뉴스와 비즈니스 뉴스로 나뉘어져 있으며, business directory의 경우 reference/work/current affairs로 나뉘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특히 자체 사이트에서 웹 검색기능을 지원해 주고 있어 편리하다. 영국과 아일랜드, 미국, 캐나다, 중남미, 유럽대륙, 아프리카, 중동, 인도,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및 한국으로 나뉘어 각 지역별 정치, 경제 정보를 열람해 주는 편리한 기능도 있어 매우 유용하다.

 

 
영국의 유력 일간지인 The Times의 홈페이지로 국내와 국제로 나누어 기사를 정리하고 있다. 유료 회원제로 운영된다.
 
영국의 국제통신사로서 현재 주요 뉴욕, 파리 등 91개의 해외지사를 두고 전세계 거의 모든 나라인 150개국의 7,000여개 신문사에 기사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가 예리하고, 믿을 수 있고 신중하며 특히 아시아 지역 뉴스가 정확한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온라인 사이트에서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러시아, 중동, 브라질 등 16개국의 판을 선택하여 각국의 기사를 접할 수 있고, 비즈니스, 시장, 금융 정보의 경제뉴스를 주로 서비스한다.
 

급변하는 러시아의 국내상황을 찾아볼 수 있는 온라인 신문이다. 무엇보다도 유럽 인터넷 네트워크(European Internet Network)가 지원하여 영어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publishing partner news 부문에서는 러시아의 유력일간지들인 Moscow Tribune, Russian Life, 잡지인 The Russia Journal, 영국의 BBC Monitoring의 속보를 전해 받을 수 있으므로 러시아어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사이트이다. 신문답지 않게 country information part에서는 1993년 제정된 러시아의 헌법과 국가체제, 정부구조, 정부정책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으므로 러시아의 국가체제에 관해 이해가 부족한 초심자의 경우는 참고로 하면 좋을 것이다.

 

St. Petersburg Times의 홈페이지로 1994년부터 온라인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영문기사로 언어의 장벽을 줄여주고 있다. 러시아의 국내뉴스, 특히 구소련 공화국들의 문제가 상당히 자세히 다루어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므로 관심있는 이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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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국의 최대 일간지인 조선일보의 웹사이트로 거의 모든 기사의 내용을 인터넷으로 제공하고 있다. 영어판, 일어판, 중국어판, pdf서비스를 동시에 볼 수 있으며, 인물, 기사, 사진에 대한 아카이브를 가지고 있어 이전 기사의 검색이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국의 주요 일간지이며 국내최초로 인터넷 전자신문 서비스를 제공한 중앙일보의 사이트이다. 정치, 경제, 스포츠, 정보과학, 엔터테인먼트, 사회, 국제, 북한, 지역, 교육, 여성, 건강, 여행, 부동산, 인물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영어판(International Herald Tribune 포함), 일본어판, 중국어판도 제공하고 있다. 중아일보사에서 발간하는 잡지도 열람할 수 있다.

 

한국의 주요 일간지인 동아일보의 웹사이트이다. 영어판, 일어판, 중국어판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주간동아, 신동아, 여성동아, 과학동아 등의 잡지에도 연결될 수 있다.

 

 

한겨레 신문의 웹사이트로 다른 신문들과 비슷한 체제를 갖추고 있다. 한겨레 21 등의 잡지에 연결되고 있으며, 토론 마당 및 정보서비스 등도 제공하고 있다

 

연합뉴스의 사이트로 연합속보, 국제, 정치, 북한, 경제/산업, 지방, 문화, 스포츠, 정보/과학, 라이프 등에 관한 다양한 기사를 검색할 수 있다. 영어판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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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통신사가 운영하고 있는 북한관련기사의 사이트로 조선중앙통신의 보도내용, 로동신문의 주요기사의 목차 등을 싣고 있다. 그 외의 주요문건들, 김정일의 동향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조총련의 신문인 조선신보와의 연결도 제공하고 있다.

 

1945년 창간된 일본 조총련 일간지인 조선신보의 사이트로서 한국어, 영어, 일어로 제공하고 있다. 북한의 주요 뉴스와 일본 내 북한관련 상황을 소개하고 있어 북한연구자에게 도움이 된다. 각 부문별 과거 기사도 제공하고 있다. 

 
일본

일본의 대표적 일간지인 아사히 신문의 홈페이지이다. 일본 지역정보가 검색엔진 형식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영어판은 주요 일본어 기사의 영문번역과 함께 뉴욕타임즈, 실리콘밸리 기술뉴스의 주요기사를 함께 싣고 있다.

 

일본의 유명 일간지인 요미우리 신문의 홈페이지이다. 톱뉴스, 주요뉴스, 뉴스특집, 사회, 스포츠, 정치, 경제, 국제, 사설·칼럼 등에 관한 기사를 싣고 있으며, 영문판의 경우는 일어판에 비해 기사의 분량이 그리 많지 않다.

 

일본의 유명일간지인 마이니찌 신문의 사이트로, 속보, 매일의 시점, 생활 정보, 스포츠·예능, 디지털 클립, 뉴스 셀렉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로 발간되는 일본 신문들 중 대표적인 사이트로, 뉴스, 사업, 의견, 예술 및 문화, 생활, 스포츠, 행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경제신문의 사이트로서, 국내 주요뉴스, 정치·경제, 국제, 시장, 산업·유통, 벤처, 사회, 스포츠, 지방 비즈니스, 사설을 제공하고 있다. 영문판(http://www.nni.nikkei.co.jp/)을 통해 기사구독이 가능하다.

 
중국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는 국제사회와 관련된 뉴스를 주로 다루는 대표적인 대중 신문이다. 중국어 버전은 국제적 이슈에 중점을 두는 반면, 영문 버전은 중국의 국내 소식에 대한 보도가 많다. 영문 버전의 China 면과 World면에 모두 중국의 외교 채널의 항목이 있어 중국의 외교관계 관련 기사가 따로 다뤄지고 있다. 중국어 버전은 친정부적 경향과 민족주의적, 포퓰리즘적인 일부 중국인들을 선동할 때도 있으며, 영문 버전은 상대적으로 온건하다고 알려져 있다. 중국 지도부에서는 국제관계에서 압력을 넣고 싶을 때 인민일보보다 부담이 적은 환구시보를 적극 활용한다.

 

중국의 대표적 신문인 인민일보 사이트로서 중국어와 영어, 일어, 불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언어로 기사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정치, 국제, 경제, 과학교육, 사회, 정보기술, 환경, 군사, 문예오락, 체육, 생활분야로 나누어 기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영문판도 중국어판 못지 않게 다양하고 많은 분량의 기사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 인민군이 발행하는 신문의 사이트로 국내외 주요뉴스와 함께, 다양한 군사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유명한 경제 신문인 Economic DailyChina Economic Net을 발족하여 온라인 기사를 영문으로 제공한다. 중국 국내 경제 소식을 중심으로 하여 산업 트렌드, 시장 현황, 거시경제 상황 등에 대한 분석과 심화된 보도를 제공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World Biz에서 세계경제 흐름과 함께 각 세계 지역의 국제 기사들도 제공하고 있다.

 

독립적인 주간 신문으로서 중국의 3대 경제중심 신문 중 하나이고, 심화 정보를 제공하는 특별판과 코멘터리로 유명하다. Bloomberg Reuters를 비롯한 국제언론사의 오리지널 소스로 인용되기도 한다. 2007년부터 발행하는 온라인 신문은 구독자들에게 모든 신문 내용을 제공한다. 중국의 경제, 정치 발전에 대한 비판적 논평과 함께 시장개혁 지속을 옹호하는 친기업적 성향으로 유명하다. ‘EO Quaterly’라는 연 4회 보고서와 잡지를 비롯하여 팟캐스트와 비디오 등 멀티미디어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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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아랍권 최대 뉴스매체인 카타르의 알자지라 방송의 온라인 신문이다. Twitter, Facebook과 연동되어 실시간으로 중동 뉴스를 접할 수 있다. 온라인을 통해서는 영어로 관련 기사들을 제공하며, 실시간으로 TV Podcast를 시청 가능하다.

 

이스라엘의 Jerusalem Post의 영문 인터넷판이다. 중동 지역의 이슈와 분쟁기사가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매우 상세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아랍권 최대 뉴스매체인 카타르의 알자지라의 홈페이지이다. 2011년 아랍의 봄 시기 중동지역의 혁명의 열기와 각국의 상황을 SNS와 연결하여 빠르게 전달했다. 알자지라 온라인을 통해서는 무료로 뉴스기사를 구독가능하며 TV 방송도 시청 가능하다.  

 

팔레스타인 종합 인터넷 통신사인 마안 뉴스 에이전시는 아랍어와 영어로 뉴스기사를 제공한다.  마안 네트워크는 독립적인 TV, 라디오, 온라인 미디어 그룹으로서 팔레스탄의 정보와 표현의 자유, 언론 자유, 언론 다원주의를 표방한다. West Bank Gaza Stip의 정치, 경제, 문화, 스포츠 부문을 모두 다룬다.

 
기타지역

아프리카의 지역 정보 및 기사를 볼 수 있는 영문 사이트이며, 매일 새 뉴스가 추가된다. 북아프리카, 남아프리카, 서아프리카, 동아프리카, 중앙아프리카로 나누어진 각 지역의 나라별로 기사들이 정리되어 있다. 주제별로는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스포츠 등으로 기사가 정리되어 있어 편리하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국내기사와 아프리카 지역정보를 자세히 알 수 있는 남아공의 영문일간지이다. 국내기사와 남아프리카, 국제정치로 나뉘어져 있으며, 과학기술을 독립 부문으로 중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럽지역 특히 영국신문과 비슷한 형식을 띠고 있다.

 

호주의 일간지 Sydney Morning Herald의 홈페이지이다. 호주와 뉴질랜드의 지역정보를 상세히 알 수 있다. 전반적인 구성은 정치, 사회, 국제, 스포츠 등 일반적인 온라인 신문의 형식과 일치한다.

 

IBSA India-Brazil-South Africa Trilateral Dialogue Forum이라는 신흥국 간의 정상회담을 진행하는 협력 기구의 뉴스와 미디어 포탈이다. 브라질, 인도, 남아프리카, South-South로 나뉘어져 각국의 관련 소식들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환경 등에서 이루어지는 삼자 간의 협력 소식을 접할 수 있다. 기후변화, 환경과 에너지, 무역과 발전, 빈곤, 남남 협력 관련 주제들을 비롯하여 신흥 국가들의 정치경제 소식이 잘 정리되어 있다.

 

호주국립대학(ANU)의 크랜포드 공공정책 스쿨(Crawford School of Public Policy)East Asian Bureau of Economic Research(EABER)에서 제공되는 사이트이다. 동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국가들의 경제, 정치, 공공정책과 관련된 뉴스와 국제정치적 시각에서의 심화된 분석을 제공하여 유용하다. 호주, 중국, 인도, 일본, 한국, 북한, 미국 등 아태 지역 국가들의 뉴스와 주제별로는 개발, 경제, G20, 국제관계, 정치, 무역으로 나뉘어져 있다. 아태지역의 주요 이슈와 지역 정책 코멘터리를 담은 발간물인 East Asia Forum Quarterly(EAFQ)를 연 4회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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