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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

근대 국제질서의 20세기적 표현이었던 냉전질서가 소련의 해체 후 막을 내린 뒤에도 세계안보는 여전히 21세기 국제정치의 핵심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 장에서는 군사안보 일반, 전쟁과 평화, 군사비, 핵무기, 대량파괴 무기 및 재래식 무기 등의 무기체계, 무기생산 및 이전, 군비통제 및 군비축소, 군사전략과 군사정책, 정보전쟁, 군사안보 데이터 등의 주제를 다룬 대표적인 웹사이트들을 소개하였다. 특히 SIPRI, CSIS 등 군사안보 관련 데이터베이스나 자료집을 발간하는 세계 Top 연구기관을 최대한 망라하여 소개하였으며, 국제연합, 정부간 국제기구 이외의 비정부 국제기구의 지원 하에 개설된 평화와 비핵, 군축 관련 웹사이트들도 포함시켰다. 특히 이 장의 유용성은 순수한 비영리 민간 군사문제 연구기관에서부터 미국의 RAND 등과 같이 각국의 국가안보전략, 정책 입안과 관련된 씽크탱크를 포괄하고 있으며, 유럽, 아시아 지역의 연구소도 주목할 만하다. 또한 탈냉전, 9.11 이후 떠오르는 새로운 안보위협과 그 대응으로서 테러리즘, 정보전쟁과 심리전 등과 안보의 심화확장으로서 비전통안보, 인간안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웹사이트들을 소개함으로써 변화하는 군사안보 무대에 대한 포괄적인 시각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장에서 제시되고 있는 웹사이트들은 군사안보 관련 주제들의 성격이나 이를 둘러싼 각국의 입장 그리고 비국가 행위자, 씽크탱크를 망라한 국제정치 행위자 간의 갈등과 협력의 모습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일반

1962년에 설립된 비영리 공공정책 연구기관으로 CSIS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세계 각 지역별 상근 전문가를 구비한 기관으로 국제금융, 미국의 무역과 경제정책, 국가/국제안보, 에너지, 통신 등을 주로 연구한다. 국제안보프로그램(ISP) 아래 방위전략리더쉽과 아시아 안보문제라는 세부프로그램이 있고 각각 13가지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하와이에 소재한 Pacific Forum CSIS를 통해 아시아, 환태평양지역의 정치, 경제, 안보 연구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각 지역별, 분야별로 다양한 연구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며 Washington Quarterly, Washington Papers, Prospectus 등의 다양한 저널과 수많은 단행본 및 보고서들을 발간하고 있다. 대부분 저널 논문과 간행물의 초록이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1916년에 최초의 공공정책 관련 민간 조직인 Institute for Government Research로 설립되어 1927 Institute of Economics Robert Brookings Graduate School과 합쳐져 Robert Somers Brookings라는 이름 아래 하나의 기관으로 통합되었다. 조직은 크게 경제연구, 외교정책연구, 정부연구, 정책센터로 대별된다. 중점 연구분야는 미국경제와 정치, 세계경제와 정치, 국가방위, 사회정책, 교육, 사회와 기술, 정부정책, 도시와 교외, 환경과 에너지, 비즈니스 등이 있다. 출판물로는 Brookings Papers on Education Policy 등 여섯 가지 저널과 각종 보고서들이 단행본으로 발간되고 있으며, 이들의 대부분은 온라인으로 간략한 내용 확인과 주문이 가능하다.

 

미국 외교정책과 국제관계 전문 씽크탱크로서 1921년 설립된 이후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외교정책 씽크탱크로 알려져 있으며 저널 Foreign Affairs를 발간한다. 중요 국내정책과 외교 사안에 대해 독립적인 정책 태스크 포스를 구성하여 제언하기도 한다. 비정파적 성향으로 현재 약 5000명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웹사이트에서는 단행본, 보고서, 전문가 인터뷰 등의 방대한 자료를 제공한다. 주요 사안 이해에 필요한 Must Read Essential documents, 분석보고서와 논평을 각각 따로 분류하여 제공하여 유용하다. 안보영역에서는 미국의 국방/안보 정책, 국제평화와 안보, 비확산, 테러리즘, 미국 전략과 정치 등의 주제로 연구가 진행되고 정책 이니셔티브가 제안되고 있다.

 

1910 Andrew Carneigie에 의해 설립된 외교정책 싱크탱크로서 국가 간의 협력 증대와 미국의 적극적인 국제적 관여를 지향한다고 밝히고 있다. 워싱턴 D.C, 베이루트, 모스코바, 베이징 등에 위치하고 있으며 각 도시에 설립된 카네기 센터는 각기 지역과 관련된 주요 안보, 평화 사안들을 다루고 있다. 사이트에선 지역별로는 이집트, 리비아, 중국-인도 등이 새롭게 관심 지역으로 다뤄지고 있다. Non-Proliferation Project 핵확산 연구기관으로 핵무기, 생화학 무기, 미사일 운반체제를 주로 연구한다. 워싱턴과 모스크바 두 곳에 연구센터를 두고 미국과 소련 전문가들의 공동연구를 통해 구소련 해체 이후 핵무기 유출 등 세계적 관심을 끄는 핵확산 문제를 연구한다.  

 

영국 채텀하우스 또는 국제관계왕립연구소는 1920년에 설립되어 오랜 전통을 가진 제 1 non-US 씽크탱크로서 지구, 지역, 각국의 국제적 사안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연구영역은 4가지로서 지역연구와 국제법; 에너지, 환경과 자원 거버넌스; 국제 경제; 국제안보이다. 국제 안보영역에서는 국제, 유럽, 국가안보와 방위 사안들을 다룬다. 영국 방위정책, 군사 독트린, 군사 작전과 미국-유럽 안보관계를 살펴볼 수 있어 중요하다. 채텀 하우스는 2005년부터 주요 테러리즘 관련 보고서들을 발간하고 영국의 반-테러 정책을 구상하면서 미국의 테러와의 전쟁에서 영국 정부를 뒷좌석 역할에서 조종석으로 앉히는데 기여했다. 2006년에는 블레어 총리 시대의 외교정책을 검토한 보고서가 주목되었는데 영국이 유럽과 멀어지고 미국과 너무 가까워지는 것을 비판하면서 독립적 씽크탱크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주제별, 지역별 검색을 통해 사안 별로 연간 보고서를 접할 수 있고 World Today 잡지와 논문 International Affairs을 발간한다. 영국 군사정책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 안보이슈들을 포괄하고 있으며 사이버안보, 분쟁사후재건과 인간안보, 테러리즘 그리고 최근의 기후변화와 질병, 보건안보의 연구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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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평화

Canadian Forces College Information Resource Centre에서 관리하는 웹사이트로서 캐나다의 국방과 관련된 전략계획, 방위백서 등을 소개하고, 세계 각국의 군비현황, 국제분쟁, 국제기구, 군사사, 평화 및 군비통제, 국방관련 온라인 간행물 등의 링크를 제공한다. 특히 고대부터 1991년 걸프전까지의 전쟁사를 관련 저작, 지도, 사진자료, 참고문헌, 인터뷰 기사 등으로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잘 분류하고 있어 전쟁사를 연구하는 연구자라면 방문할 가치가 있는 사이트다. 그 외에도 세계 각국의 국제관계, 외교문제, 분쟁과 갈등해결, 해양법 등과 관련된 링크를 제공한다. 다만, 핵심자료인 데이터베이스는 일반인들이 접근할 수 없도록 되어있어 한계를 가진다

 

콜로라도 대학에서 제공하는 사이트로 지속적이고 해결이 어려운 분쟁의 해결방안을 다학제적으로 연구하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사이트이다. 사이트의 주안점은 학자 및 실무자들을 염두에 두고 국제분쟁뿐만 아니라, 가족 갈등, 인종간 갈등, 이민 문제 등 인간 및 조직간의 갈등문제에 대한 포괄적인 링크를 제공한다. 갈등해결에 관련된 온라인 프로그램 및 각 대학의 분쟁해결 과목 소개도 겸하고 있으며, 동 컨소시엄의 웹프로젝트인 CRInfo(Conflict Resolution Information Source)는 협상, 중재, 분쟁해결 기술, 그리고 분쟁해결에 관련된 각종 문헌과 Online Journal of Peace and Conflict Resolution 등 온라인 간행물들을 제공한다. 또한 매년 수행한 Mini-Grant 프로젝트 결과를 Special 프로젝트로 공개하고 있으며 테러리즘 위기, 분쟁 유형, 분쟁 과정 등을 포함한 별도의 웹페이지(Editions)를 만들어 최근 논의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정보검색 웹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저널은 물론 단행본과 논문의 요약을 제공하고 분쟁해결과 관련된 219건의 사례연구와 핵심 지식별로 세분화된 링크를 찾아갈 수 있도록 연결시켜 놓았다.

 

1959년에 설립된 노르웨이의 유일한 평화연구기관으로서 독립적인 국제기관이다. 연구 프로그램은 크게 전쟁과 평화, 대외 안보정책, 분쟁해결과 평화건설, 그리고 전쟁의 윤리적 문제등으로 나누어진다. 대표적 저널인 Journal of Peace Research는 두 달에 한 번씩 발간되는데, 갈등과 폭력의 원인 연구를 통해 평화연구에 기여하고 있으며 수록 논문의 목차와 추록은 온라인으로 이용 가능하다. Replication Datasets에서는 저널 각 호마다 저자들이 사용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 다른 저널인 Security Dialogue는 국제안보 문제에 대한 지역간 담론을 활성화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역시 온라인으로 목차를 확인할 수 있다.

 

유엔 평화유지활동 홈페이지로 현재 수행중인 평화유지 활동, 이미 종결된 활동, 유엔 문서, 유엔의 보도자료, 나라별 병력지원 현황과 재정 공헌 통계, 지도, 사진, 배경사항 등을 잘 정리해 놓았다. 그리고 르완다사태 등 유엔이 개입한 주요 국제정치적 사건에 대해서는 상세한 보고서를 발간하여 유엔 평화유지 활동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있으며, 보다 신속한 병력 파견을 위한 신속배치제도와 전 세계적인 지뢰제거 운동도 소개하고 있다.

 

University of Ulster에서 제공하는 북아일랜드 분쟁에 대한 통합적인 데이터베이스 사이트로 북아일랜드 분쟁 연구에 매우 유용한 사이트다. 사이트의 주요 구성은 북아일랜드 분쟁의 배경, 주요 사건, 그리고 주요 이슈에 대한 정보와 자료로 이루어져 있다. 그 외에 배경지식을 위한 도서목록 검색, 리서치를 위한 인터넷 사이트 가이드와 통계자료, 연대기별 주요 사건 등이 잘 정리되어 있으며, 그동안의 각종 정치적, 정책적 분쟁 해결안을 일람할 수 있다. 주요사건별로 사상자 통계치와 도서목록, 연대기, 그리고 책이나 잡지로부터 발췌된 글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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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비

무기, 무기이전, 군비지출, 군비통제 등의 분야에서 가장 앞선 분석과 국가별, 지역별, 세계적 단위별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자랑한다. 국가별 군비지출 그래프와 표 등 비교적 정확한 자료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무료 회원가입을 하면 First(Facts on International Relations and Security Trends)를 이용하여 선택한 국가별로 국제기구 가입 현황, 분쟁, 군비지출, 무기 수준, 각종 국가특성 지표들을 선택적으로 검색할 수 있다. 군사비 지출, 무기생산, 무기거래와 관련한 SIPRI Yearbook을 매년 발간하고 이 밖에 관련 주제에 대한 간행물들을 살펴볼 수 있고 온라인에서 pdf로 제공된다.

 

영국 런던에 위치한 IISS 1958년에 설립된 독립적 연구기관으로서 분쟁해결, 군사전략, 무기 통제, 지역안보 등을 주로 연구하며 SIPRI와 더불어 세계 군사지출 연구의 대표적인 사이트이다. Adelphi Papers (계간, 심층 분석 위주의 모노그라프), The Military Balance (세계 각국 병력 및 군비지출 현황), Strategic Comments (주요 국제정치 문제 소개, 초록 온라인으로 제공), Strategic Survey (매년 세계 안보전략 환경 평가, 초록 온라인으로 제공), Strategic Pointers (간략한 시사 해설, 온라인으로만 제공), Survival (계간, 전략문제에 대한 세계 최고의 저널로 회원에 한해 온라인 구독 가능) , 군사 전략 분야의 권위 있는 간행물로 유명하다.

 
독일에 소재한 독립적 비영리단체로서 군사시설의 민간전환에 관한 연구, 기술 자문 및 학술회의 등을 전담하는 기관이다. 독일정부와 UN의 후원 하에 군비축소, 비군사화, 평화 건설, 전후 복구 등에 기여하고 있다. 주요 연구 프로그램은 군사기술·생산·비용문제, 경제·자원과 갈등, 안보분야 개혁, 소형무기 통제 등이다. 주요 간행물로는 Conversion Survey를 매년 발간하며, 군사시설의 민간전환에 관한 각종 단행본, 보고서, 요약, 및 논문이 있으며, 이들 중 일부는 전문 pdf 파일이 제공된다
 

미국의 미 방위정책, 군사계획, 예산 전문 독립, 비영리 씽크탱크이다. 연구영역은 전략 & 정책, 미래전, 예산&자원으로 나뉘며 미국 안보전략 미래를 점치기 위해선 미국의 국방비 트렌드, 중장기적 함의, 방위프로그램 변화 등의 분석을 미국 국방정책과 전략의 맥락에서 연구, 분석하는 데 중요한 도움이 된다.

 

미국의 군사비 지출 현황을 알 수 있다. 국방부 문서, 육군, 공군, 해군의 국방비 연간 보고서가 잘 정리되어 있다. 세계 군사비 지출 현황에 대해서도 다음 링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http://www.globalsecurity.org/military/world/spending.htm

 
무기체계

육상, 해상, 공군 무기체계 연구를 위해 널리 활용되고 있는 각종 무기연감과 교통수단 연구로 유명한 기관이다. 1898 Janes All the Worlds Fighting Ships 초판을 발행한 이래 Janes Defence Weekly, Janes Fighting Ships, Janes All the Worlds Aircraft 등 무기체계, 국제안보 및 방위연구 분야의 최신 뉴스와 간행물들을 제공하고 있다. Janes Defense Weekly, Janes International Defense Review, Janes Missiles and Rockets, Janes Intelligence Review 등 제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온라인 매거진 사이트들이 연결되어 있으며, 이들은 유료로 온라인 구독할 수 있다.

 

브루킹스 연구소의 미국 외교정책 프로젝트 중 미국의 핵무기 개발, 방어 관련 비용 분석에 관한 다양한 보도 자료와 도표들을 제공하는 사이트다. 맨하탄 프로젝트 이래 현재까지의 핵무기 개발에 소요된 비용 등 미국의 핵개발에 관한 한 거의 모든 비용과 관련 서류들이 정리되어 있으며, 특히 Nuclear weapons sites에는 전 세계 핵무기와 관련된 방대한 웹사이트들이 알파벳순으로 정리되어 있다.

 

Monterey Institute of International Studies 부설 연구소로 세계 최대의 대량파괴무기 확산 연구소이다. 생화학무기 확산방지, 동아시아 핵확산 문제, 핵확산과 국제기구, 신생국(NIS) 핵확산 문제 등 네 개의 주요 연구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각종 확산 관련 데이터베이스, 대학원 과정 등을 병행하고 있다. 주요 간행물로는 Nonproliferation Review, Occasional Paper등이 있으며 일부 내용을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 이 사이트에서 동아시아 지역을 선택하면 볼 수 있는 North Korea Special Collection에서 북한 핵문제의 핵심이슈와 분석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 이 부분은 올해 업데이트 되었다. 그리고 CNS Data Service를 구독하는 회원에 한해 연구소가 보유한 전체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Monterey Institute of International Studies Center for Nonproliferation Studies와 쌍벽을 이루는 핵확산 연구기관으로 핵무기, 생화학 무기, 미사일 운반체제를 주로 연구한다. 워싱턴과 모스크바 두 곳에 연구센터를 두고 미국과 소련 전문가들의 공동연구를 통해 구소련 해체 이후 핵무기 유출 등 세계적 관심을 끄는 핵확산 문제를 연구한다.

 

핵 및 생화학 무기 등 대량파괴 무기의 위협을 감소시키고 미래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하여 국방성 산하의 부서와 기관들을 통합하여 탄생한 연구기관이다. 현재 주요 연구분야는 구소련 핵위협 감소를 위한 협력 프로그램이 포함된 군비통제, 위협감소, 군사기술 개발, 생화학 방위, 전투지원 등이며 각 분야별로 유용한 웹사이트 링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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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생산 및 이전

SIPRI의 군사비 지출과 무기 생산 프로젝트 사이트이다. 전세계 무기생산의 추세와 가용한 자료, 방산업체, 각국별 무기생산 현황 등이 잘 정리되어 있다. 링크 부분에서는 무기생산과 관련된 각국 정부, 방산업체, 연구기관, 뉴스와 디렉토리 안내 등으로 분류하여 상세한 리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 자료는 SIPRI Yearbook의 해당 장에 다시 상술되어 있다.

 

미국과 세계 각국의 무기판매 데이터, 방산업체별 현황, 군사 원조 등을 주로 연구하며 주된 초점은 미국의 무기수출 통제와 투명성 확보이다. 주요 간행물로는 세계의 무기 생산 및 거래에 관한 단행본과 보고서들을 발간하는 외에 Arms Sales Monitor를 계간으로 발행하고 있다. 이들의 내용은 대부분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냉전 종식 이후 인권을 크게 저해하는 무기의 이전을 감시하기 위해 발족한 Human Rights Watch의 산하 기구이다. 주요 활동은 국제적으로 금지된 반인륜적 무기의 이전과 생산을 모니터하는 것이며, 나아가 그러한 무기가 국제적으로 알려진 인권유린자의 손에 들어가 대량학살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생화학무기의 금지를 포함하여 대인지뢰와 시력상실 레이저무기 등 무차별, 잔혹 무기를 금지하는 국제규범의 확립을 위해 노력한다. 무기이전, 대인지뢰, 비인륜적 무기, 시력상실 레이저 등의 신종무기, 생화학무기 등에 관한 여러 가지 보고서를 온라인으로 제공하지만 무기 자체의 연구보다는 인권에 중점을 두는 사이트이다. 

 
군비통제·축소

UNIDIR는 유엔 총회의 결의에 의해 탄생한 독립적 연구기관으로서 군비통제 및 국제안보 문제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기관이다. 진행 중인 주요 연구프로그램은 지역기구의 역할 강화, 소형무기에 대한 UN프로그램의 보고 강화방안, 무기개발, 생물학무기 확산방지, 군축회담의 발전, 미사일과 미사일방어 등이며 이상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세미나와 학술회의를 주최한다. 주요 간행물로는 Disarmament Forum 보고서와 수시 연구 보고서가 있으며 대부분은 pdf 파일이 제공되지만 일부 간행물은 직접 주문해야 한다. 링크 부문에서는 군축 및 평화 건설과 관련된 국제기구와 연구소들을 연결시켜 놓고 있으며, 그 외에 UNIDIR의 프로젝트 검색, 국제안보 분야의 온라인 토론 등을 제공한다.

 

유엔 총회의 결의에 의해 안전보장이사회 산하에 설치된 군축문제 전담 연구기관이다. 대량살상무기, 재래식 군비통제와 무기이전, 지역적 군축 사례와 UN 및 비정부기구의 활동, 신뢰구축 등의 주제로 나뉘어 각국의 협력과 군축의 진행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The Global Reported Arms Trade, Disarmament Yearbook, 군축 조약과 회의자료를 얻을 수 있다.

 

1971년에 창설된 전국 규모 초당파적 기구로서 효과적인 군비통제 정책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을 제고하고 지지를 확보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ACA는 각종 교육프로그램, 미디어 보도자료, 그리고 대표적인 잡지 Arms Control Today를 통하여 군비통제에 관련된 제안, 협정, 관련된 안보문제 등에 관해 전문가들의 폭넓은 분석과 논평을 제공한다. Arms Control Today에 게재된 기사들, 군축관련 최신 뉴스, MND CTBT 등 주요 군축관련 이슈, 1994년의 미-북한간 제네바합의 등 주요 자료들을 모두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어 상당히 유용한 사이트이다.

 

군비통제, 군축관련 조약과 협정 및 검증 등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출판하는 기관이다. 1995년에 Disarmament Intelligence Review라는 이름으로 런던에서 설립되었다가 1997년부터는 Acronym Institute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정부 측 및 비정부기구들과의 협력을 통해 핵확산금지 홍보와 핵군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표적 간행물인 Disarmament Diplomacy와 각종 Acronym 보고서를 통해 CTBT, NPT, NMD, START, ABM 등 주요 핵군축 현안과 주요국 핵정책에 관해서 다양한 논평을 제공하며 이들 대부분은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

 

1949년 시카고에서 창설된 비영리 연구기관인 Educational Foundation for Nuclear Science가 발행하는 The Bulletin of the Atomic Scientists의 홈페이지로 핵무기, 국제안보, 군사, 대량파괴무기, 핵산업 등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1947 6월호 Bulletin의 표지에 처음 실린 지구종말의 시계(Doomsday Clock)는 전세계가 핵에 의한 파멸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는가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것으로 유명하다. Nuclear Notebook에서는 세계 핵무기 현황, 핵실험 횟수 등에 관한 최신 자료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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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전략·정책

1962년에 설립된 비영리 공공정책 연구기관으로 CSIS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세계 각 지역별 상근 전문가를 구비한 기관으로 국제금융, 미국의 무역과 경제정책, 국가/국제안보, 에너지, 통신 등을 주로 연구한다. 국제안보프로그램(ISP) 아래 방위전략리더쉽과 아시아 안보문제라는 세부프로그램이 있고 각각 13가지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하와이에 소재한 Pacific Forum CSIS를 통해 아시아, 환태평양지역의 정치, 경제, 안보 연구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각 지역별, 분야별로 다양한 연구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며 Washington Quarterly, Washington Papers, Prospectus 등의 다양한 저널과 수많은 단행본 및 보고서들을 발간하고 있다. 대부분 저널 논문과 간행물의 초록이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1916년에 최초의 공공정책 관련 민간 조직인 Institute for Government Research로 설립되어 1927 Institute of Economics Robert Brookings Graduate School과 합쳐져 Robert Somers Brookings라는 이름 아래 하나의 기관으로 통합되었다. 조직은 크게 경제연구, 외교정책연구, 정부연구, 정책센터로 대별된다. 중점 연구분야는 미국경제와 정치, 세계경제와 정치, 국가방위, 사회정책, 교육, 사회와 기술, 정부정책, 도시와 교외, 환경과 에너지, 비즈니스 등이 있다. 출판물로는 Brookings Papers on Education Policy 등 여섯 가지 저널과 각종 보고서들이 단행본으로 발간되고 있으며, 이들의 대부분은 온라인으로 간략한 내용 확인과 주문이 가능하다.

 

미국 외교정책과 국제관계 전문 씽크탱크로서 1921년 설립된 이후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외교정책 씽크탱크로 알려져 있으며 저널 Foreign Affairs를 발간한다. 중요 국내정책과 외교 사안에 대해 독립적인 정책 태스크 포스를 구성하여 제언하기도 한다. 비정파적 성향으로 현재 약 5000명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웹사이트에서는 단행본, 보고서, 전문가 인터뷰 등의 방대한 자료를 제공한다. 주요 사안 이해에 필요한 Must Read Essential documents, 분석보고서와 논평을 각각 따로 분류하여 제공하여 유용하다. 안보영역에서는 미국의 국방/안보 정책, 국제평화와 안보, 비확산, 테러리즘, 미국 전략과 정치 등의 주제로 연구가 진행되고 정책 이니셔티브가 제안되고 있다.

 

1910 Andrew Carneigie에 의해 설립된 외교정책 싱크탱크로서 국가 간의 협력 증대와 미국의 적극적인 국제적 관여를 지향한다고 밝히고 있다. 워싱턴 D.C, 베이루트, 모스코바, 베이징 등에 위치하고 있으며 각 도시에 설립된 카네기 센터는 각기 지역과 관련된 주요 안보, 평화 사안들을 다루고 있다. 사이트에선 지역별로는 이집트, 리비아, 중국-인도 등이 새롭게 관심 지역으로 다뤄지고 있다. Non-Proliferation Project 핵확산 연구기관으로 핵무기, 생화학 무기, 미사일 운반체제를 주로 연구한다. 워싱턴과 모스크바 두 곳에 연구센터를 두고 미국과 소련 전문가들의 공동연구를 통해 구소련 해체 이후 핵무기 유출 등 세계적 관심을 끄는 핵확산 문제를 연구한다.  

 

영국 채텀하우스 또는 국제관계왕립연구소는 1920년에 설립되어 오랜 전통을 가진 제 1 non-US 씽크탱크로서 지구, 지역, 각국의 국제적 사안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연구영역은 4가지로서 지역연구와 국제법; 에너지, 환경과 자원 거버넌스; 국제 경제; 국제안보이다. 국제 안보영역에서는 국제, 유럽, 국가안보와 방위 사안들을 다룬다. 영국 방위정책, 군사 독트린, 군사 작전과 미국-유럽 안보관계를 살펴볼 수 있어 중요하다. 채텀 하우스는 2005년부터 주요 테러리즘 관련 보고서들을 발간하고 영국의 반-테러 정책을 구상하면서 미국의 테러와의 전쟁에서 영국 정부를 뒷좌석 역할에서 조종석으로 앉히는데 기여했다. 2006년에는 블레어 총리 시대의 외교정책을 검토한 보고서가 주목되었는데 영국이 유럽과 멀어지고 미국과 너무 가까워지는 것을 비판하면서 독립적 씽크탱크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주제별, 지역별 검색을 통해 사안 별로 연간 보고서를 접할 수 있고 World Today 잡지와 논문 International Affairs을 발간한다. 영국 군사정책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 안보이슈들을 포괄하고 있으며 사이버안보, 분쟁사후재건과 인간안보, 테러리즘 그리고 최근의 기후변화와 질병, 보건안보의 연구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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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전쟁

정보전쟁(I-War, IW, C4I, 혹은 Cyberwar)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돕는 비정부조직 사이트이다. 군사부문, 정보기관, 기업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정보전쟁에 관련된 다양한 링크가 제공되어 정보전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는 데 유용한 사이트이다. 바이러스, 컴퓨터 보안, 정보전쟁 연구 정부기관, 정보전쟁 관련 논문 등이 알파벳 순으로 링크되어 있다. 정보전쟁에 대한 용어사전도 유용하다. 또한 사이버테러리즘에 대한 최근 자료들이 제공되고 있다

 

정보전쟁과 심리전 관련 사이트이다. 선전 전술 분석, 컴퓨터 해킹 관련 온라인 저널, 정보기관, 정보전에 관한 문서와 자료, 각종 군사 및 민간 정보전 관련 웹사이트들이 링크되어 있다.

 

개인과 기업 및 국가기관을 상대로 정보 보안과 해결책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기업이다. 주로 프라이버시, 스파이, 테러리즘, 핵킹, 암호체계, 인터넷 보안 등을 취급한다. 정보전쟁과 관련해서는 Military and C4I 부분에서 군사, 국방대학, 정보전쟁 전문가들의 글을 pdf 파일로 제공하고 있다.  

 

미국 정부가 진행중인 사이버범죄, 사이버 안보 관련 사항들의 뉴스 및 정책 현황의 뉴스들이 링크되어 있다. 또한 최근의 사이버 안보 관련 정책 이슈와 분석 보고서, 페이퍼 등이 링크되어 있다.

 

2005년 미국 Air War College에 의해 만들어진 사이트로서 사이버 전과 전략 및 정보 작전에 대한 학습 사이트이자 사이버 전략, 기술에 관한 광범위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전략 커뮤니케이션, 반 프로파간다, Counterintelligence 에 대한 자료들이 흥미롭다. Research & Theory 에 가면 미디어 이론, 게임이론 등 다양한 이론을 적용하여 사이버 전에 대해 배울 수 있다. 기본적 내용뿐만 아니라 연구 과제, 정보 전쟁에 관한 필요 리딩과 보고서가 링크되어 있어 유용하다. 

 
군사·안보분야 문서

미시간 대학교 Institute for Social Research 내에 소재한 대표적인 사회과학 데이터센터로서 일반 사회과학 분야뿐 아니라 국제정치 및 안보에 관련된 방대한 데이터를 소장하고 있다. 모든 소장자료는 분야별로 온라인 검색이 가능하다. 오늘날 사회과학분야의 계량적 접근을 주로 하는 연구자들에게 필요불가결한 사이트로서, 키워드 검색과 Special Topic Archives등을 통해 관련 데이터를 찾을 수 있다. 특히 안보관련 데이터는 주제별 분류인 Conflict, Aggression, Violence, Wars에서 활용할 수 있다. 개인 및 기관회원만이 유료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http://www.ksdc.re.kr) 회원은 ICPSR의 모든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한국국방연구원 세계분쟁팀이 관리하는 세계분쟁, 전쟁 사이트로서 지역별 분쟁현황, 분쟁의 연도별 추이, 분쟁 및 전쟁관련 역사와 통계 등 관련 자료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최근의 주요 분쟁에 대해서는 특집 기획 자료와 최신 보도자료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분쟁이나 전쟁연구에 상당히 유용한 사이트이다. 분쟁관련 사이트 목록에서는 전세계의 분쟁/전쟁 연구 사이트들을 해당 항목/분야에 있어서 각 사이트의 내용의 충실성과 최신성, 깊이와 포괄범위 등을 고려하여 중요도 별로 5단계로 구분하고 간단한 해설과 함께 제공하고 있어 좋은 길잡이가 된다.  

 

세계의 정치, 경제 뉴스를 분석하는 국제자문회사로 1975년에 창립한 Oxford Analytica가 관리하는 이 사이트는 비록 소개글을 달고 있지 않지만 국가별, 주제별로 많은 사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주제별 사이트들은 크게 경제, 산업, 정치, 국제, 사회로 나누어져 있고 국제분야는 다시 세부적으로 군비통제, 국경분쟁과 전쟁, 외교정책, 국제법과 국제기구, 국제관계, 평화연구와 외교, 테러리즘, 안보 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Infomanage International이 운영하는 사이트로서 NewsHub의 도움을 받아 전세계의 국제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테러리즘

이스라엘의 테러 전문 연구기관으로서 국제테러, 아랍-이스라엘 분쟁, 테러 조직 및 대테러 활동에 관련된 국제협력 등을 소개하고 있다. 각 분야별로 최신 뉴스와 논문들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테러리즘 관련 웹사이트 소개 및 테러방지를 위한 국제회의 개최 등을 통해 테러에 대한 국제사회의 주의를 환기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영국 University of St. Andrews 국제관계학과 부설 연구센터로 영국에서 유일하게 테러리즘과 정치폭력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독립적인 연구기관이다. 현재 주요 연구 프로그램은 국제테러 동향, 각 국별/지역별 테러와 정치폭력 동향, 민주주의 국가의 테러 대처방안 비교연구, 테러에 관련된 교육 커리큘럼 개발, 자살 테러의 분석, 그리고 정치외교적 방법을 통한 평화증진 과정 등을 포함한다. 테러에 관련된 다수의 단행본을 발행하였고 테러전문 저널인 Terrorism and Political Violence에 게재된 논문들을 온라인으로 제공하고 있다. 관련사이트 연결에서는 테러와 정치폭력 그리고 분쟁과 테러리즘에 관한 웹사이트를 링크시켜놓고 있다.

 

1996년 설립된 독립 연구기관으로서 테러리즘, 정보전과 안보, 주요 기관보호 및 저강도 정치적 분쟁에 초점을 두고 있다. TRC는 테러리즘과 반테러리즘 등에 전문가를 양성하고 미국, 영국등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과 네트워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테러리즘에 관한 미국 정책, 전략, 예산 등에 대해 포괄적인 연구결과물을 발간한다. Documents로 미국 정부와 다른 정부의 테러리즘 관련 문건을 제공하고 있으나 분량이 많지는 않다. 또한 등록된 사람에 한해 세계 각지에서 벌어진 테러리즘 현장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197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의 전 세계에서 일어난 테러 사건들의 정보들을 제공하는 오픈 소스 데이터베이스이다. GTD는 미국 국내와 국제 테러 사건들을 포함하여 98,000개의 자료들을 소장하고 있다.

 

2005년 세계정상회의를 계기로 UN의 반테러리즘을 위한 노력이 본격적으로 실행되었고 2006 UN Global Counter-Terrorism Strategy가 채택되었다. 사이트는 반테러리즘에 관한 결의문 등을 볼 수 있고, UN Counter-Terrorism Implementation Task Force(CTITF) 사이트 (http://www.un.org/en/terrorism/ctitf/index.shtml)에서 보다 자세히 UN과 국제사회의 지구적 반 테러리즘 협력 노력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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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999년 난양기술대학의 S.Rajarnam School of International Studies는 비전통 안보 프로그램을 시작, 2009년 맥아더 아시아 안보 이니셔티브로 NTS-Asia Consortium 네트워크로 발족하여 아시아의 비전통안보 사안들을 다루고 있다. 기후변화, 에너지-인간안보, 식량, 보건-인간 안보, 초국경 분쟁 등의 프로그램으로 나뉘어져 있다. 분석 코멘터리는 무료로 사이트에서 이용 가능하다

 

지구 환경, 에너지 안보에 관련된 연구활동과 정보, 데이터를 제공하는 저널 사이트이다. 21세기 에너지와 지정학, 안보의 문제는 더욱 중요시 되며 석유, 에너지 자원과 안보사안이 관련된 국제적 이슈에 대한 분석 논평과 에세이, 뉴스, 기사를 홈페이지에서 제공한다. 연간 4~6회의 Journal을 발간하고 IAGS, Atlantic Energy Security Initiative, IEA, OPEC 등의 관련 링크가 연결되어 있다.

 

환경안보연구소(IES)는 국제 비영리, 비정부조직으로서 2002년 헤이그에 있으며 브리셀, 런던, 베이루트, 캘리포니아, 뉴욕, 토론토, 워싱턴에 대표부가 있다. 과학, 외교, , 금융, 교육의 학제간 연구를 모색하고 있다. 기후변화와 국제 안보, 군사, 인도주의 위기, 유럽 안보, 안보 정책과 관련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아프리카, 콩고 Basin 등 주요 지역의 환경 안보 상황에 대한 평가보고서를 pdf로 제공하고 있고, 최근의 기후변화, 환경, 발전과 안보 주제에 관한 다양한 자료들을 살펴볼 수 있다.

 

Simon Fraser University (SFU)와 제휴한 독립 연구 기관이다. 조직적 범죄에 대한 지구적 지역적 트렌드에 관하여 분석하고 있다. 연구 성과는 Human Security Report, Human Security Brief series, and the miniAtlas of Human Security로 발간한다. 인간안보에 관한 연구와 연구 데이터 베이스를 제공하고, 전세계의 조직범죄와 분쟁의 현황에 대해 대한 안보 통계(Security Stats)를 제공한다. 세계 인간안보의 이슈와 현황에 대해 매년 Human Security Report2005년부터 발간하고 있다. 

 

 

 

보호의무책임’(Responsibility to Protect, R2P) 개념은 2005 UN에 의해 확립된 개념으로 대량살상, 인종청소, 전쟁범죄 등을 방지하기 위한 개념으로서 국제사회에서는 법이 아닌 규범으로 인정하고 확산되어 가고 있다. 시민사회조직과 국가, 지역조직, 국제조직 등에서 R2P확산 프로세스에 참여하고 있으며 소개된 웹사이트는 그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사이트는 진행중인 분쟁, 인도적 위기 현황에 대해 다루고 R2P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R2P의 적용범위와 적실성 등에 대해선 여전히 논쟁이 진행 중이나 2011년 리비아 사태에서 적용되었고, 향후 분쟁상황과 인도주의적 개입과 관련하여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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