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I. 환경
미국의 National Council for Science and Environment는 환경정책결정에 과학적 증거들을 제공하고, 정책을 평가하고 정책결정자를 훈련시키기 위한 비영리단체이다. 이 단체에서 관리하는 NLE는 기본적인 환경이슈 이외에도 미국 국회도서관의 연구원들이 작성한 에너지, 해양자원, 공유지, 교통, 채굴, 살충제, 인구, 무역·세금과 환경 등 여러 주제의 보고서들을 올려놓고 있다. 이 사이트는 환경 연구들의 게시판, 각 주제와 관련된 통계자료들을 수집해 놓은 ‘인구와 환경 데이터베이스’, 환경관련 뉴스모음인 ‘The Daily Planet’, 각 대학의 환경관련 강의의 목차와 연구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자료’, 환경 유관 기관들을 연결시켜주는 링크, 환경자료들을 볼 수 있는 ‘환경 연구자 북마크’, 기후변화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는 ‘기후변화 브리핑북’, 환경관련 전자저널들의 전문을 볼 수 있는 곳과 목차만을 살필 수 있는 곳으로 세분하여 연결한 ‘웹 환경저널’, 환경주제에 관한 사전과 용어해설, 각종회의 소식, 해양과 해안자원의 소개서, 인터넷 상의 환경 분야 참고사항, 미국 내 환경법과 국제조약들의 소개 등을 통하여 환경이라는 주제를 체계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길잡이의 역할을 하고 있다.
1978년 런던에 설립된 EDS는 경영, 관계, 학계, 환경단체의 전문가들에게 환경문제에 관한 독립적이고 신뢰할 만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곳이다. 이 사이트는 유럽의 시각으로 환경문제를 보고 있는 것이 두드러지며 하루에 한 번씩 환경관련 소식을 추가하고 있고, 이외에도 매월 중요주제와 관련된 보고서들을 수록하고 있으나 제목만 확인가능하며 유료로 운영된다. 또 무료로 가입하더라도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방대한 링크 사이트들과 만날 수 있다.
환경문제와 관련하여 가장 방대한 검색엔진이다. 환경문제와 연관된 거의 모든 분야(농업, 동물, 예술, 산업, 데이터베이스, 도시계획, 자연재해, 교육, 에너지, 산림, 정부, 건강, 토양보호, 뉴스, 환경물품, 공원, 공해, 저널, 재활용, 사회과학, 과학, 지속가능한 발전, 교통, 유즈넷 뉴스그룹, 채식주의, 수질오염, 날씨, 야생동물)의 주요 사이트들을 연결시켜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한 환경전문 검색엔진이다.
캐나다의 IISD가 1992년부터 발행하고 있는 IISD Linkages는 환경 및 개발정책 분야의 멀티미디어 자료를 모아 놓은 곳이다. 또한 이 사이트의 ENB는 UN의 환경과 발전에 관한 최근의 분석동향을 상세하게 매일 다루고 있다. 17개 분야(유엔 산하 환경과 개발회의, 지구정상회담, 생물다양성, 기후변화, 사막화, 습지보전조약, 여성지위에 관한 위원회 등)에 대한 과거 자료들과 현재의 진행상황, 그리고 최근소식들이 제공된다.
1991년 카네기 멜론 대학의 소규모 메일링 그룹으로 시작한 Envirolink는 현재 세계 150개국 이상의 자원봉사자와 기관들과 연결하여 환경일반에 관한 방대한 사이트를 구축하고 있다. 매일 추가되는 뉴스헤드라인은 이메일 주소를 등록하여 받아볼 수 있으며, 특히 이 사이트는 내용물의 범주(정부자료, 교육용자료, 출판물 등)별로 혹은 주제(환경윤리, 환경법제와 정책에서부터 채식주의까지의)별로 검색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각 세부항목에 대한 사이트 소개가 간략히 되어 있어 유용하다.
세계은행이 관리하고 있는 이 사이트는 빈곤과 환경파괴의 딜레마 해결에 관한 보고서들과 국제적인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 곳은 세계은행의 환경관련 활동 소개와 각 주제에 대한 연구결과들을 제공하고 있다. 구체적인 소항목으로는 생물다양성 보호, 사막화, 환경문제에 대한 평가, 환경경제학과 환경지수, 삼림, 지구기후변화, 몬트리올 의정서, 공해규제에 대한 새로운 제안들, 수자원보호, 각 지역별 환경사안들에 대한 사이트 모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소항목마다 그간 세계은행의 연구결과물들을 올려놓고 있다. 아울러 환경을 염두에 둔 발전계획, 환경회계, 환경지수 프로젝트에 관한 보고서를 참조할 수 있으며, ‘세계은행 환경포럼 2000’과 환경레짐 성립과 유지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기술이전 문제 해결을 위해 설립된 GEF(Global Environment Facility)에 관한 자료들도 살펴볼 만하다.
경제발전과 환경보호라는 서로 상반되는 두 과제를 잘 조화시켜 풀어 나가려는 OECD가 관리하는 이 사이트는 ‘지속가능한 개발’을 내걸고 2020년의 경제와 환경에 대한 전망과 전략, 환경세제 개혁이나 보조금 개혁 등의 방법으로 경제와 환경정책을 추구하고 있는 여러 정부의 사례 보고서, 녹색정부 수립을 위한 회원국 정부의 노력과 폐기물최소화 등의 노력을 담고 있는 자원 효율성 증대, 무역과 환경 그리고 투자와 환경이라는 첨예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지구화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주제에 대한 회원국의 공식문서와 OECD 문서들을 내려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지속가능한 소비, 기후변화와 지속가능한 교통, 건강과 안전, 폐기물관리, 중국, 인도 등과 같은 비회원국들과의 환경문제에 대한 협력, 환경 자료와 정보, 환경지수 등 다양한 항목들에 대한 선진국정부의 환경문제 인식과 향후 과제들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
1995년 오사카에서 열린 APEC 회의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환경보호가 향후 이 지역의 경제와 직결된다는 인식에서 설립이 승인된 이 센터는 각국의 환경실태 평가, 환경정보와 환경기술의 공유를 목표로 한다. 이 사이트는 지구온난화, 오존층파괴, 산성비, 사막화, 삼림파괴, 생물다양성 감소, 해양환경, 유해폐기물 등 지구적인 이슈에 대한 기초자료수집, 전망, 사안이 미칠수 있는 영향력, 각종 모의실험, 규제방안과 대체기술 등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지역적 이슈 부분에서는 일본 내의 대기오염, 수질오염, 소음공해, 토양, 폐기물 등의 주제에 대한 분석을 하고 있으며, 일본의 환경관련 관공서, 연구소, 비정부기구 사이트들을 충실하게 소개하고 있다.
EEA는 적확하고 시의적절한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정책결정자와 대중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개발과 유럽환경의 개선을 추구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1996년 EU의 회원국들이 설립한 기관이다. 이 사이트의 초기화면은 주제, 검색, 정보제공, EEA, 국가별 정보 등 5개 항목으로 나뉘어져 매우 깔끔하게 이루어져 있다. ‘주제’ 항목에서는 상당한 양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산성화, 대기, 생물다양성, 화학물질, 기후변화, 건강, 자영자원, 소음, 오존파괴, 폐기물 등 환경관련 중심사안으로 엮어져 있기도 하고, 농업, 에너지, 어업, 가계, 산업, 인구와 경제, 관광, 교통 등의 정책별로 묶어져 있기도 하다. 또 환경정보, 환경관리와 보고서, 정책수립과 실행 등으로 구성된 정책 부분도 유럽의 환경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살펴보기 위해 주의를 기울여 볼만하다. 이외에도 ‘EEA’ 항목에서는 이 기관의 보고서를 통해 향후 유럽의 환경문제 대응 방안에 대해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 이 기관에 소속되어 있는 유럽각국의 환경문제관련 정부기관들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사이트를 참고할 수 있다.
1989년 설립된 CLEL이 관리하는 이 사이트는 환경문제의 여러 주제와 관련된 국제법들을 비롯하여 각 나라의 국내법을 비교분석하는 일을 하고 있다. 따라서 관련된 연구성과들을 초록이나 전문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기술과 환경, 무역과 환경 등의 주제 또한 다루고 있는 점이 유용하다. 이 사이트는 환경법과 환경정책 관련 분야의 많은 사이트들을 소개하고 있다.
EDF는 1967년 설립되어 DDT 사용금지활동을 펼쳐온 비영리단체이다. 전체적인 환경분야의 정보를 이메일로 전해주기도 하고, 환경문제 교육기관을 자임하고 있다. 주로 미국 내의 환경정책입안에 간여하고자 노력하는 이 단체의 사이트는 환경문제의 제반 분야에 대한 비정부기구의 시각을 찾아 볼 수 있는 연간보고서, 보도자료, 참고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
에게 대학교에서 마련한 이 사이트는 기술자, 과학자, 공학자들의 협동 아래 환경기술과 정책을 연계시키고자 하는 네트워크의 일환이다. 주제와 관련된 토론그룹과 회의를 개최하는 이 단체의 사이트에서 발행하는 잡지를 내려받을 수 있다.
1972년 열린 스톡홀름 회의에 뒤이어 설립되어 경제-환경의 상호연관성의 학제간 연구를 을 하는 브뤼셀 대학의 Centre for Economic and Social Studies on the Environment (CESSE, CEESE)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이다. 이 사이트는 환경분야의 링크로서 주로 유럽지역의 사이트들을 소개하고 있다.
UNEP에서 지구환경문제의 각 현안들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제공하고 있는 사이트이다. GEO 2000의 원문 뿐 아니라 기술 보고서, 지역 보고서, 대안정책 보고서들이 게속 추가되고 있다.
이 사이트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각국의 환경상태에 관한 정보를 담은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이를 구독할 수 있게 하고 있다. 특히 중국환경분야의 소식들을 잘 업데이트하여 소개하고 있다.
Datasurge Company가 운영하고 있는 이 사이트는 여타 검색엔진과 달리 기업에 필요한 환경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키워드검색에서 사회과학적인 연구보다는 기업이나 일반연구소가 우선시된다. 하지만 이 사이트의 장점은 환경관련뉴스를 매일 제공하여 환경 동향을 상세히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중국의 국가환경보호총국(CEP)의 사이트로서 중국 내 환경정책관련 사이트로서는 보기 드물게 다양한 자료를 연결시키고 있다. 중국의 기본적인 환경통계, 환경기술 등과 국내신문과 해외신문의 환경관련소식 등이 매주 제공되고 있으며 대기오염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중국 내 주요 도시의 대기상황이 등급별로 매주 올라오고 있다.
북경의 ‘환경과 발전 연구소(Institute of Environment & Development)’에서 제공하던 인터넷 상의 중국환경관련 정보를 취합한 이 사이트는 중국의 언론매체에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정보를 모두 모아 놓은 곳이다. 환경정보, 환경 법제, 환경 뉴스, 환경의 질에 관한 보고서, 환경기술, 포럼자료, 일반상식 등 다양한 목록이 중국의 환경현황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 환경 관련 각 이슈별로 사이트의 내용물을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일본 외무성이 관리하는 이 사이트는 일본 정부의 환경외교정책을 소개하고 있다. 일본의 환경협력, 기후변화 협약의 당사자 회담 자료, 지구적 환경문제에 대한 일본의 접근, 환경분야에서의 일본의 경제협력, 해양자원의 보호 등의 주제에 대한 보고서의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본 환경성의 공식사이트인 이 곳은 여타 정부기관의 사이트들과 마찬가지로 환경청의 조직과 기능에 대한 공식적인 정보를 싣고 있다. 이외에도 일본의 환경정책에 대한 공식 보고서들, 아시아 태평양 기후변화 세미나의 내용과 일본정부의 Agenda 21에 대한 대처방안을 담고 있는 외국과의 교섭 부분, 일본의 환경상황을 일별해 볼 수 있다. 이밖에도 기후변화, 산성비, 미나마타병, 다이옥신과 같은 주제에 대해서는 별도의 주제로 관리하고 있다.
GEIC는 1996년 민간과 풀뿌리조직이 환경 정보를 공유하고 일본국내 뿐 아니라 국제적인 환경관련 교섭과정과 법제화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해 주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동아시아의 환경에 대한 보고서와, 자연재해, 기업의 환경전략, 일본의 비정부기구 목록이 유용하며 특히 기후변화와 비정부기구의 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환경부의 공식사이트로서 환경 관계법령, 국제환경협약 내용 등의 기본사항 뿐아니라 환경통계연감, 환경백서, 대기환경월보, 국제환경동향 등의 정부발간 자료들을 내려받을 수 있다. 심층 연구의 자료를 제공하는 쓰임새라기보다는 환경정책의 대국민 홍보 창구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 곳이다.
1993년 창립된 한국의 대표적인 환경운동단체의 이 사이트 안내는 건강, 공동체, 국립공원, 환경예술 등의 다양한 이슈와, 여러 기관의 잘 정리된 연결과 소개글을 제공하고 있다.
벨기에 브뤼셀에 자리잡은 Universite Libre의 경제사회연구센터에서 ‘지속가능한 발전’분야의 가상도서관을 담당하고 있다. 이 주제에 관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이트 소개, 검색 엔진, 관련 국내외기구, 국제기구와 비정부기구들의 활동상황을 잘 알 수 있는 사이트들, 메일링 리스트와 도서관, 참고자료의 목록, 전자저널 모음, 다른 주제의 환경관련 가상도서관의 목록 등 광범위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 단체는 1990년에 UNEP의 후원으로 설립된 것으로 지역, 지방, 지구적인 환경문제를 지방이 중심이 된 활동으로 풀어나가고자 하는 노력을 하는 단체이다. 지속가능한 개발이라는 주제에 대한 세계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200여 개의 프로젝트와 이 주제에 관련된 450여 개의 사이트링크를 살펴볼 수 있고, 각 지역별 프로젝트의 내용을 검색하면 각 지역의 목표, 추진상황, 과제 등을 담은 자료를 만날 수 있다.
미국의 에너지부가 관장하는 지속가능한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회 각 분야의 지속가능성을 따져보고 있다.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방법 고안이 목표이다. 사이트는 이밖에도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내기 위한 지방, 국가, 국제 단위의 노력들에 관련한 사이트들을 검색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고 있다.
중국의 Agenda 21에 관한 국가계획위, 국가과학기술위의 프로그램들을 환경법, 환경정책, 교육, 농업, 환경, 에너지, 교통, 지방 발전, 인구, 건강, 지구적 기후변화의 과제별로 소개한 사이트로서 중국이 직면한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준다.
1992년에 설립된 비정부기구인 Earth Council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이 사이트는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공동체 중심의 기구들과 NGO들을 서로 연결시켜주는 유용한 사이트이다. 각 지역별 국가별 지속가능한 개발에 관련된 프로젝트나 정책을 개발하고 있는 단체나 기관들에 대한 링크가 충실하며, 전체적으로 이 주제에 관한 세계의 각 사이트들을 연결해주는 좋은 통로가 된다. 지속가능한 개발과 관련한 전세계의 다양한 토의를 연결시켜 주는 공간인 Earth Forum도 주목할 만하다. ▶http://www.earthforum.org
유엔 기후변화 기본협약 사무국(UNFCCC)의 공식문서와 온실효과와 기후변화에 관한 여러 정보들, 각국의 비준상황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전체적으로 정책결정자들과 기후변화와 관련된 기술 등에 대한 가장 잘 볼 수 있다. 회담 참가 각국의 온실가스 배출에 관련된 자료를 공개하는 것도 UNFCCC가 맡고 있다. Greenhouse Gas Inventory Database는 Annex-Ⅰ국가들과 비 Annex-Ⅰ국가들의 CO2, CH4, N2O 배출현황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패널(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이 관리하고 있는 이 사이트는 IPCC 실무진의 자료들을 볼 수 있으며, 이 기구에서 발행하는 보고서 요약문들을 내려받을 수 있다. 제공받을 수 있는 보도자료와 연설문들은 기후변화협약이 성사되기까지 시각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지금까지 발견된 과학적 자료들과 그에 따른 기후변화의 충격을 시나리오로 제시하고, 관련정보를 제공하는 다음의 사이트도 유용하다. ▶ IPCC Data Distribution Center http://ipcc-ddc.cru.uea.ac.uk
미국 국무부의 Bureau of Oceans and International Environmental and Scientific Affairs가 운영하는 이 사이트는 기후변화에 대한 미국정부 측의 최근 보도자료, 당사자회담 참가기록, 중요한 연설문과 언급들, 보고서와 문서들을 상세히 제공하고 있어 대단히 유용하다. 미국 환경보호청에서 운영하는 기후변화에 관한 아래의 사이트도 많은 링크와 온라인 상의 참고문헌에도 도움을 준다. ▶ EPA : Global Warming Site http://www.epa.gov/globalwarming/index.html
1987년 설립된 환경 및 개발 문제 관련 비정부 연구기관이다. 지구 기후변화에 대한 정보, 통계 그리고 연구자들의 짤막한 언급에서 논문에 이르기까지 많은 글들을 찾을 수 있는 곳이다. 범주별로 그리고 날짜별로 1988년부터 현재까지의 자료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고 기후변화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과 현재의 진행상황을 알 수 있는 멀티미디어 자료 또한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운영하고 있는 다음 사이트도 참고할 만하다.
미국 지구 기후변화 연구 프로그램은 1990년에 기후변화연구법에 의거해 설립되었으며, 지구 전체에 대한 과학적인 이해를 목표로 한다. 위 주소에서는 USGCRP에서 주최하는 기후변화에 대한 세미나 내용과 연간보고서를 내려받을 수 있다. 또 기후변화에 관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는 US Global Change Research Information Office (GCRIO) 많은 뉴스와 간행물이 올려져 있는 US Global Change Data & Information System (GCDIS)과 바로 연결되어 있으며, 기후변화에 관한 가장 유용한 사이트들도 정리되어 있다.
교토 회담을 전후로 하여 CNN에서 마련한 특집기사의 일환으로 지구온난화의 원인, 증거자료, 경제적 그리고 사회적 비용, 지구온난화에 대한 반대견해, 각국의 입장과 1997년 12월 조인된 교토의정서의 전문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이 사이트는 지구온난화와 관련한 유용한 사이트들이 연결되어 있다.
미국 에너지부와 IUEF가 함께 설립한 이 프로그램은 국제적으로 환경친화적인 에너지개발 프로젝트를 연구,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각 기업을 중심으로 에너지 개발과 관련한 파트너쉽을 앙양하는 것에 큰 취지를 두고 있어 에너지 개발과 기후 변화에 대한 각종 정책 이니셔티브를 제안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기후변화협약에 관한 유럽 각국의 대응을 잘 살펴볼 수 있도록 꾸며진 곳이다. 이 곳은 유럽의 ITAS(Institute for Technology Assessment and Systems Analysis)에서 운영하는데 주로 기술 분야와 연결하여 환경문제를 다루고 있다.
기후변화에 대한 공방은 비단 정치가들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이 이슈에 대해서는 많은 이해집단이 걸려 있고 이 사이트는 대표적인 이익집단으로 미국석유협회, 전기부문 연구소, 소비자연대 등을 바로 연결해주는 연결을 가지고 있다.
미국 환경보호청 사이트이다. 환경보호관련 법률 규정은 물론이고 도서관과 데이터베이스 등 각종 자료와 뉴스레터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약 30여개로 나누어진 환경보호 주베별 인덱스가 유용하다.
1999년 환경청의 후원 아래 재단법인 일본환경협회가 설립한 지구온난화방지활동추진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서, 지구온난화정보 데이터베이스, 일본 각 지역별 센터의 온난화 현황과 방지활동에 대한 정보, 당사자회담의 과정과 일본의 입장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지구온난화 문제에 대한 일본과 세계의 연결목록이 유용하다.
네덜란드의 De Valk Environmental Law가 운영하는 이 사이트는 생물다양성 문제를 법적으로 해결하려는 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생물다양성, 생태학, 인간에게 끼치는 영향, 문제의 근원과 해결방안에 대해 광범위한 하이퍼링크를 달고 있는 책이 올라와 있어 생물다양성이라는 주제를 이해하는 기본적인 사이트로의 구실을 하고 있다. 이밖에도 생물종의 리스트, 멀티미디어 자료, 법제, 관련된 전자책과 전자잡지, 문서들을 제공하고 있고, 각 기구별 이슈별로 여러 곳을 연결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생물다양성을 생물종, 삼림, 무역, 극지방에서의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 파괴 등 다양한 주제들과 함께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각국의 협조가 가장 잘 이루어지는 문제답게 생물다양성 데이터베이스, 해양과 적도지방의 생물다양성, 산업과의 관계 등 10개의 제목으로 이루어진 시리즈를 모두 올려놓고 있고 있으며 이 단체의 목적에 부합하는 여러 글과 링크를 제공하고 있다.
생물다양성에 관한 미국의 입장과 관점을 잘 살필 수 있는 이 사이트는 아메리카 대륙의 각 나라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문서들에서는 미주대륙의 공동노력을 엿볼 수 있어서 환경문제에 대한 지역적인 협력현황을 살필 수 있다. 또한 이 사이트가 제공하는 생물다양성 관련 링크는 비록 주석이 달려 있지 않지만 다른 어느 사이트보다 광범위하다.
이 사이트는 유럽지역의 생물종에 관한 자료들의 데이터베이스와 이 문제와 관련한 각국의 정책 그리고 무역, 산업 등 다른 주제들과 함께 연구한 자료들을 다루고 있다. 또한 유럽지역의 법제화 현황과 함께 Ecological Networks의 기본적이 자료들도 함께 내려받을 수 있다.
유전자원과 생물종 그리고 생태계 보호와 함께 그로부터 얻어지는 이익을 공유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진 생물다양성 협약의 홈페이지인 이 곳에서는 협약 전문은 물론 그간 열린 당사자회담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공식사이트답게 그간 협약과 의정서들의 결과물들이 충실히 반영되어 있다.
Third World Networks는 제 3 세계가 겪고 있는 경제위기, 무역관행, 무역과 발전, 생명기술, 생물다양성, 환경, 인권, 건강, 평화와 안보 등 여러 주제를 다루고 있는 네트워크이다. 위 주소는 이 중에서도 생물다양성 협약과 관련된 부분을 다루고 있는데 지적재산권 협약과 생물다양성, 유전자원, 지역적·전통적 지식에의 강조라는 주제로 생물다양성 협약의 본래목적과 그 이행, 비정부기구의 역할을 다룬 여러 글과 사례들을 살펴볼 수 있다. 연결되어 있는 PanAsia, SouthBound, Consumer’s Association in Penang 등의 사이트도 제 3 세계와 관련한 여러 주제를 다루고 있다.
생물다양성과 야생종보호를 위한 대표적인 비정부기구인 World Wide for Nature가 운영하는 사이트이다. 이 기구는 살아있는 지구, 기후변화, 위험에 처한 바다, 생명을 위한 삼림, 살아있는 물이라는 5개의 캠페인에 힘을 쏟고 있는데 각 주제마다 기구의 의견이 담긴 보고서와 언론보도물이 연결되어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연례보고서인 “Living Planet Report”를 내려받을 수 있다.
노르웨이 대기조사 위원회(Norwegian Institute for Air Research)는 극지방과 중위도 지방 성층권에서 계속되고 있는 오존층 파괴에 대한 조사를 수행하며 유럽각국과 더불어 THESEO 2000이라는 켐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 사이트는 오존층 파괴에 대한 최근 유럽의 시각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극지방의 대기권 사진을 살펴볼 수 있다.
오존층 고갈과 그에 따른 국제협력과정, 국제법체계 마련에 관해 여러 잡지에 실린 글들을 연결시키고 있다. 오존 파괴가 인체나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들을 분석한 자연과학 분야의 논문들과 CFCs를 대체하는 물질들을 살펴볼 수 있는 기술분야의 연결이 비교적 충실한데 반하여 국가정책과 협력과정 그리고 의정서의 이행여부들을 분석하는 논문들을 직접 살펴볼 수 없는 단점이 있다.
몬트리올 의정서에 실질적 효과를 일부분 보장해주는 다자간 기금(Multilateral Fund)에 관한 사이트이다. 실무위원회의 보고서와 기구의 활동과 정책에 관한 요약이 잘 되어 있으며 오존층 고갈에 대한 다른 사이트와의 연결 또한 충실하다.
Friend of the Earth는 10년 이상 오존층 보호를 주장해왔다. 각국에 흩어져 있는 FOE의 자매기구들은 자국의 정부에 몬트리올 의정서의 기준에 맞는 정책을 수립하도록 하는 압력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오존문제에 대한 과학적 증거들이 새로 발견되는 대로 추가하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참여하는 산성비 연구 프로그램인 SWOOPE는 산성비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 산성비 방지의 역사, 세계각지의 Ph 농도 계측결과 등을 계속 추가하고 있다. 위 주소는 이 교육연구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산성비와 관련된 웹링크 모음으로서 산성비라는 주제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Spring Harbor Environmental Magnet Middle School에서 운영한다.
EU의 환경정책, 법제, 출판물, 보도자료 등을 모아놓은 이 사이트는 EU의 환경에 대한 일반적 관점, 공기, 폐기물, 수질, 도시환경, 자연보호와 생물다양성, 산업, 생명과학, 환경법, 경제학, 교육, 핵안전 등의 주제에 대한 유럽적 시각을 잘 엿볼 수 있다. 또 이 사이트의 출판물 부분은 환경문제에 대한 유럽의 보고서를 보여주고 있다.
ESANA 프로젝트는 버클리 소재의 노틸러스 연구소와 동경에 위치한 International University of Japan 산하의 Center for Global Communications(GLOCOM)가 1996년부터 1999년까지 동북아의 에너지, 안전보장 및 환경에 관해 행한 공동연구이다. 이 연구는 동북아시아의 산성비 문제, 동해와 황해의 해양오염문제, 중국의 첨단 청정 석탄기술과 재정지원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동북아시아의 환경문제와 그에 대한 대처를 위한 다국적 연구로써 주목할 만하다. 이 프로젝트는 2000년 1월에 최종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몽고, 타이, 러시아, 베트남 등 동아시아 10개국이 참가한 산성비 모니터링 네트워크의 홈페이지이다. 1998년 일본에서 열린 첫 회의를 시작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산성비에 관련된 제반사항들을 살펴볼 수 있고 산성비 계측에 관한 기술적인 자료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동아시아 각국의 협력의 과정이 담겨 있는 정부간 회의에 관련한 자료를 찾아볼 수 있다.
RAINS-Asia 모델은 정책결정자들이 앞으로 산성비를 일으키는 물질의 배출이 어떤 수준에 이르게 될지 그것이 초래할 수 있는 지역적 영향은 어떠한지를 미리 분석하고 대안을 마련했을 경우의 이익과 손실을 알려줄 수 있는 분석틀의 하나이며 이 사이트는 이런 프로그램을 관리하기 위한 곳이다. 이 곳에서 발행하는 아시아의 대기오염에 대한 최종보고서를 내려받을 수 있다.
이 사이트는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수질환경과 발전을 주제로 하는 곳이다. 원래 이 기구는 방글라데시를 중심으로 하는 남아시아의 개발 문제를 주로 다루고 있는데, 위 주소는 수질환경에 대한 검색엔진,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지역별 기구 등을 연결시켜 주고 있으므로 수질환경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 검색의 창으로 사용할 수 있다.
대규모 댐에 대한 이견이 분분한 가운데 1997년 세계은행과 IUCN의 주최로 스위스에서 열린 회합을 계기로 만들어진 이 위원회는 각 대륙별, 인도와 중국 등을 비롯한 각 국가별 연구를 모은 방대한 양의 보고서를 제공하고 있다. 대규모 댐이라는 주제는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여러 국가가 동시에 고민해야 하는 문제라는 것을 말해주는 여러 자료들을 볼 수 있는 곳이다.
WaterWeb은 지구환경과 물문제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서 1998년 만들어진 기구이다. 이 사이트에서는 관심있는 주제와 지역 그리고 검색하고자 하는 언어를 입력하여 이 기구에 등록되어 있는 많은 자료들을 접할 수 있다.
버클리 대학에서 관리하는 이 사이트는 1957년 설립되어 물에 관련한 모든 자료수집과 분석을 그 목적으로 한다. 주로 미국쪽의 자료가 올라와 있기는 하지만 물문제와 관련한 다양한 형태의 자료들과 연결들이 유용하다.
아직까지 수질오염이나 해양오염은 지구적인 문제라기 보다는 지역 차원의 문제로 정책결정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사이트는 미국의 상황, 정책들을 모아놓은 곳으로서 실시간으로 미국 주변과 국경안의 수질에 관한 모니터, 각종 기술적인 보고서들, 미국의 정책자료들이 게시되어 있다.
몇몇 섬나라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국가가 수자원을 다른 나라들과 공유하고 있다. 국경을 가로지르는 수자원을 관리하고 보존하기 위한 국가들의 노력이 최근 국제법의 중요한 관심사의 하나로 대두되고 있다. 이 사이트는 이 분야에 대한 국제법과 정책들을 모아서 소개하고 있는 사이트로서 람사협정을 비롯한 국제조약, 각 대륙의 국제하천에 대한 지역별 조약, 이 주제에 관련한 참고문헌 소개와 사이트 연결들이 제공되고 있다.
세계 약 30여개국의 수질 관련 민간단체들의 협력네트워크로서 75년의 역사를 가진 비영리단체이다. 수질 관련 뉴스와 데이터베이스, 온라인 서점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관련 분야 교육과 직업 네트워크도 운영하고 있다.
Tulane과 Xavier 대학의 Center for Bioenvironmental Research가 운영하는 이 사이트는 환경호르몬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함께 관련신문기사와 학계동향, 각국의 정책결정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소식을 이메일로 제공하고 있다.
세계은행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니지만 지원을 받아서 운영되고 있는 이 계획은 주로 개발도상국의 산업과 그에 따른 공해의 문제에 관심이 있는 학자, 공직자나 활동가를 위한 사이트이다. 크게 다양한 인센티브와 다양한 행위자, 공동체의 역할, 시장의 영향 등의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주제별로 여러 보고서들을 참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이곳에서 제공하는 연구결과물들은 주로 자본주의적 시장의 인센티브가 공해를 막아낼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개도국의 환경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새롭지만’ 오래된 시도로 읽힐 수 있을 것이다.
TED (Trade and Environment Database) 계획은 1990년 무역과 환경에 관한 사례연구 모음을 개발하기 위하여 시작되었다. 각 지역별, 주제별로 세분되어 진행되는 많은 연구들이 문제의 성격, 지리적, 법적, 경제적, 환경적, 문화적 요소들의 정형화된 틀에 따라 정리되어 사례들을 비교가능하게 한다. 여러 사례에 관한 개괄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또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국제적 분쟁과 환경문제에 대한 사례연구모음과 환경문제에 대한 각 지역별 문화의 영향등을 강조한 보고서들은 환경문제를 보다 넓은 시각에서 볼 수 있도록 한다. 이 사이트에서는 핵쓰레기의 처리, 보관, 폐기, 이동 등의 기술적 문제 뿐 아니라 각국의 상황, 핵정책을 담당하는 각국의 기구, 핵문제에 대한 국제적 조약과 국내법, 핵에 관한 국제표준 등을 망라하고 있다. 이외에도 국제회의와 관련된 사항들과 뉴스가 수시로 추가되고 있으며 국제기구, 연구소, 유관 환경단체, 개인 홈페이지로의 연결을 제공하고 있어서 핵쓰레기 문제를 처음 접근할 때 유용하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의 Thomas Homer-Dixon 교수가 주관하는 이 데이터베이스에는 환경과 안보의 문제를 연계시켜 사고하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 토론토 대학의 ‘평화와 분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환경의 도전과 갈등의 첨예화’, ‘환경결핍, 국가능력, 그리고 국가 내부의 분란’, ‘환경, 인구, 그리고 안보’ 등의 주제에 관한 프로젝트의 구성을 일별할 수 있으며 일부 자료는 온라인 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이 사이트는 환경윤리와 환경철학에 관련한 각종 서지와 참고문헌을 제공하고 있다. International Society for Environmental Ethics에서 제공하는 많은 서지들을 접할 수 있고, 이 주제에 관련한 다양한 정기간행물들을 연결시키고 있다.
인터넷에서 지속가능한 개발에 대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뉴질랜드에서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 대체에너지, 대체교통수단 모색 등의 많은 화동을 통해 자연과의 관계재설정을 위한 여러 가지의 고려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1993년에 설립된 이 사이트는 주로 생물다양성, 기후와 에너지, 환경뉴스, 삼림, 토양, 해양, 오존층, 열대우림, 수질 등 여러 주제에 관해 이 사이트가 보유하고 있는 자료목록 뿐 아니라 검색 대상주제에 관련한 온라인 상의 많은 자료들을 정확도 순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 특히 세계 삼림 및 열대우림 보존 아카이브에서는 지역별로 가장 최근의 소식이 계속 제공되고 있다. 이 사이트를 비롯하여 수많은 풀뿌리 환경운동이 심층생태학에 기초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아래 사이트를 참고할 수 있다. ▶ Deep Ecology http://forests.org/ric/deep-eco/welcome.htm
이 사이트는 에코페미니즘과 관련한 최근의 소식과 출판사항과 서지, 그리고 주요 에코페미니스트들의 사이트가 링크되어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Copyright ⓒ All Right Reserved.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