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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경․생태균형 2. 인권 3. 여성 4. 이주 및 난민
IV. 이주 및 난민
ERCOMER(The European Research Centre on Migration and Ethnic Relations)에서 운영하는 WWW 가상 도서관으로서 ‘이주’와 ‘민족’ 문제에 관한 상당량의 정보와 주요 문서, 연구 실적 등을 열람할 수 있는 전문 검색 사이트이다. 연구 센터/ 프로그램/ 관련 사이트/ 학계와 그 과정/ 저널/ 간행물/ 회의/ 자료/ 문서 센터/ 논쟁 목록/ 정부와 국제기구/ 비정부기구/ 쟁점 정보/ 타 정보 출처/ 연결 목록/ 최근 업데이트된 자료 등을 범주별로 검색할 수 있다.
IOM은 이주문제에 대한 이해의 증진, 이주를 통한 사회, 경제적 발전 촉진, 이주민의 인간존엄성과 복지 증진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정부간 국제기구이다. 이주에 관한 자체 프로젝트와 활동 내역, 정보 등 다량의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Migration Web 항목에서는 이주에 관한 유엔 공식 보고서, CIS의 입법 데이타베이스, 참고 자료를 열람할 수 있다. 또한 중점 이슈(이주 경로, 이주민의 권리, 이주에 대한 기술적 협력, 지역 이주)에 관해 자체 자료 뿐 아니라 다른 이주 관련 기관의 자료를 광범위하게 검색할 수 있다. 그리고 관련 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도 보유하고 있다.
ERCOMER는 네덜란드의 Utrecht 대학교의 Faculty of Social Sciences에 있는 비정부기구로 이주 관련 간행물이나 연구 보고서, 프로젝트에 관한 상세 자료들을 소장하고 있다. 사회학, 심리학, 정치학 등과 같이 다양한 측면에서 이주 문제를 다루는 회의 혹은 강의 내용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새로운 온라인 연구 기제인 ERIS-MER(The European Current Research Information System on Migration and Ethnic Relations) 프로젝트를 설명하면서 이와 관련된 27개의 이주 관련 기구를 연결시켜 놓았다. 이 기구는 일년에 3회 발행의 이주 관련 정보를 회보인 Migration and Ethnic Relations Groups for European Research, 이주 관련 문서자료, 사설 등을 게재하는 Journal of Ethnic and Migration Studies(JEMS)을 발행하고 있다.
런던 대학 지리학부에 있는 기구로 이주 문제 연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MRU는 고도로 숙련된 노동자의 이주, 통계, 자료, 정보 시스템, 유럽 내 국제적 이주 과정과 경향 분석, 영국과 국제적 이주문제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MRU의 각종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있으며, 온라인 상의 이주 관련 기관 사이트들을 연결시켜 놓고 있다. 특히 유럽의 공식 통계기관에 연결되어 있어 자료 획득이 용이하다. 아울러 이주 관련 저널들도 검색할 수 있는 우수한 사이트이다.
유네스코에서 국제적인 비교사회과학 연구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사회 내 이동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다루고 있다. 특히 다문화주의, 도시 문제, 빈곤, 세계화/조종(Governance)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또한 언어권, 종교권 등에 관한 데이터베이스가 풍부하다. 자체 데이터베이스뿐 아니라 관련 사이트에도 연결되어 있어 광범위한 검색이 가능하다.
Migration Dialogue는 이주와 통합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제 이주 논의의 증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Migration Dialogue의 활동은 각 대륙의 이주 관련 최근 소식을 제공하는 이주 뉴스, 미국 내의 주요 이민 통합문제를 다루는 지방 이주 뉴스, 유럽과 미국의 여론 주도자들의 세미나를 다루고 있는 이주대화활동, 이민정책 비교연구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CIS는 이주문제가 미국에 미치고 있는 경제, 사회, 인구, 재정적 영향을 연구하는 비영리기구로서 1985년에 설립되었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양질의 자료를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마존과 연계하여 이주 관련 도서 목록을 계속 추가하고 있다. 또한 자체 간행물도 보유하고 있으며, 정책 입안에 도움을 주는 Employer Sanction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고, 다른 이주 관련 사이트를 연결시켜 놓았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의 인권 도서관의 하부 사이트로 미국 이민과 망명에 관한 문서, 자료들을 소장하고 있다.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가 제공하고 있는 이민 관련 문헌 목록이다. 아시아/ 국제사면위원회/ 망명/ 국경/ 캘리포니아 이민/ 쿠바 난민/ 경제/ 차별/ 환경/ 민족 갈등/ 정부 정책 등 이민과 관련한 이슈들에 대한 문헌목록을 제공하고 있다.
CEIFO는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에서 1983년 설립한 연구소로 국제 이주민 문제, 인종주의, 민족주의, 인종관계, 이주정책, 난민 수용모델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자체 연구 내용과 간행물에 대하여 개략적인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관련 학술논문의 요약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문을 연결시켜 놓았으므로 자료 취득이 용이하다. 다만 영문지원이 안되어 불편하다.
라이덴 대학교 역사학과에서 제공하는 사이트로 이주와 관련한 문제에 관심이 있는 연구자와 학도를 위해 시기적으로는 5단계(Before 1500, 1500-1800, 1800-1914, 1914-1945, Since 1945)로 구분하여 이주운동, 이주의 원인, 이주의 결과, 이주에 대한 반응이라는 4가지 범주를 위주로 각국의 통계자료, 문헌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아카이브 웹을 연결시켜 놓아 전세계의 아카이브를 검색할 수 있다.
USCIS는 미 국토안보부 산하 부서로서 미국으로의 이민자, 망명자, 난민들에 대한 뉴스와 쟁점 문제에 대한 정부 입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들 관련 공식 문서, 법적 자료와 함께 정책 자료도 제공하고 있다.
EIN은 영국 내에서 이민, 난민과 국적법을 취급하는 사람들에게 정보제공자를 연결시켜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사이트이다. 동 사이트 중 자료(Resource)를 누르면 범주별, 알파벳 순, 나라별로 이와 관련된 기관 등을 검색할 수 있고, 자료 측면에서도 각종 협약, 자료, 문서의 텍스트를 얻을 수 있다.
최근 몇 년간 국내에서도 커다란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이주노동자 무제를 다루는 사회운동단체이다. 이주노동자와 관련한 고충상담, 교육, 의료지원, 조직사업, 연대사업, 연구조사, 쉼터운영, 문화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사이트에서는 이주노동자 관련 뉴스와 이주노동자 상담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이주노동자와 관련된 사회운동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도 참고할 만하다.
유엔난민고등판무관(UNHCR)은 난민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유엔 기구로서 난민에 관한 가장 권위 있는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의 난민 관련 최신 자료를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유엔 공식 문서, 각 지역·국가별 정보, 법적 자료와 관련 참고 문헌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검색엔진을 가지고 있어 키워드 탐색이 용이하다.
UNHCR 관련 국영문 자료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자체적으로 「난민」이라는 잡지도 발행하고 있다.
인도주의적 구제와 관련한 유엔의 공식 사이트로 인도주의적 문제를 연구하는 데 참조하도록 추천할 만한 사이트이다. 인도주의와 관련한 기구의 디렉토리, 문서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가별 상황에 대하여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소개하고 있는 관련 사이트를 참조할 만하다. 이 사이트의 국가분류 중 북한(DPRK)을 누르면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도주의적 지원 문제와 관련 각종 국제기구의 문서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신속하게 추가되고 있으므로 북한과 관련된 인도주의적 문제를 연구할 때 유용하다.
미네소타 대학교의 인권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자료의 한 부분으로 망명과 난민과 관련하여 일반적인 가이드, 조약 및 문서, 기구, 저널과 출판물에 대한 자료를 상세하게 제공하고 있다.
Refugeenet은 난민의 통합을 위해 설립된 유럽연합 네트워크 사이트로 유럽내의 난민과 관련된 정보를 총괄하고 있다. 난민의 교육, 고용, 직업 훈련, 건강, 주거, 공동체 통합 등의 문제를 다루는 것을 활동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난민문제와 관련하여 활동하고 있는 유럽 내 기구와 프로젝트에 관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Refugees International은 캄보디아와 베트남 난민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1979년 설립되었는데, 집단 탈출위기에 대한 초기 경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조직은 정부를 동원하고 유엔을 참여시키기 위하여 조용한 외교와 언론의 힘을 혼용하고 있다. 이 조직의 현장 긴급평가는 구호기구와 인권기구들에게 구호조치를 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CRE는 25개 국가의 67개 난민 구제 기관이 난민과 망명자에 대한 공정한 처우를 보장하기 위해 결성한 기관이다. 조사, 인터뷰 등의 방법으로 여러 측면에서 최근의 관련 소식을 다루고 있으며, 관련 정책을 입안할 때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는 다량의 자료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EU에 자문 역할을 하기 위해 ECRAN이라는 네트워크 망을 구축하고, ELENA라는 포럼도 개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각종 연구 보고서도 웹 상에서 볼 수 있다. 이 밖에 자체 간행물, 여타 정보와 고급 문서들을 소장하고 있어 유익한 사이트이다.
옥스퍼드 대학 산하 기관으로 난민연구프로그램(Refugee Studies Programme)의 새 이름이다. 국제법과 정치적 측면에서의 망명, 대립과 그 후의 융합, 공동체, 퇴거와 정착에 대한 연구 등 이주와 난민과 관련한 자료를 pdf 파일로 볼 수 있다. 또한 Journal of Refugee Studies 등 자체 간행물 목록이나 소장하고 있는 자료 목록에 대한 검색도 가능하다.
50여 년 동안 난민 구호와 정착을 위해 활동해온 비영리 기관이다. 특히 전 유고연방, 코카서스, 콜롬비아, 앙골라와 중앙 아프리카, 그리고 서부 아프리카에서의 난민문제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여 왔다. 연례보고서 등 자체 연구와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국내실향유민 연구(Internally Displaced People: A Global Survey)는 세계에서 가장 민감한 인도주의 위기에 관하여 조사하는 프로젝트이다. 여기에 실린 개별 글들이 온라인 상에 제공되고 있다.
세계적인 차원의 난민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가별, 난민이슈별로 검색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키워드 검색도 가능하므로 유용한 사이트라고 할 수 있다.
50여 년 동안 근동지역에서 발생한 팔레스타인 난민들의 역사와 프로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들에 대한 처우와 갱생 프로그램, 기구들의 활동에 대한 정보와 풍부한 이미지 파일들을 보유하고 있다.
1999년에 구축된 국내실향유민(Internally Displaced People)에 관한 데이터베이스로 충실하게 자료가 추가되고 있다. 또한 각 국에서 발생되는 국내실향유민 현상에 대한 개괄적 설명과, 배경 지식, 현황, 퇴거 경향 등과 관련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국내실향유민에 대한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실향유민과 관련된 사이트를 링크 시켜 놓고 있어 유용하다.
옥스퍼드에서 출판된 난민 관련 전문저널로 온라인 상에서는 각 논문의 요약본 만이 제공되고 있다.
좋은벗들(구 우리민족서로돕기 불교운동본부)은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제 3 세계의 난민구호사업과 인류가 안고 있는 분쟁과 갈등의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평화운동, 그리고 인간의 권리가 침해되고 있는 현장을 찾아 인권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비정부기구이다. 「북한식량난민의 실태 및 인권보고서」를 발간하고 “아시아의 난민실태와 북한 난민문제 해결을 위한 비정부기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서울비정부기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북한의 식량난이 심화되어 탈북자가 급증하면서 북한식량난과 식량난민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피난처(The Refuge Pnan)는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시편 46:1)"는 성경말씀을 모토로, 한국에 론 난민들의 피난처와 힘이 되어 국제난민인권개선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기독교자원활동모임이다. 1999.6.14.부터 탈북난민을 포함한 국제난민들이 한국에서 난민지위를 얻어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과 난민의 인권 및 문화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북한난민, 쿠르드난민, 버마난민, 방글라데시 줌마난민, 아프리카 콩고난민 등 여러 난민그룹과 개별 난민들을 돕는 일과 그 본국의 인권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한국에 정착하는 청장년 북한 자유이주민들의 야학인 자유터학교와 국제난민인권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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